7/22 롯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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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석민. 특유의 앞발을 오픈하면서 잡아댕기는 스윙으로 클러치 홈런 2방으로 승부를 가져옴.최형우 이탈로 걱정가득했던 4번타자 자리를 채워주고,거기다 머리사구후 떨어진타격감이 살아나고 있단 뜻일수도 있어 반가움. 2.헐크 전체적으로 직구의 로케이션 스터프는 꾸준한 반면,세컨-서드 피치의 일관성이 너무 떨어진다.컨디션이 안좋은날은 거의 세컨피치가 중급,서드피치는 바닥을 쳐버리니 타자들은 하나만 노려치기 쉬워지고 그럼 집중타를 맞는 형국.하긴 서드피치까지 일관된 밸류를 보여줬다면 메이저 스윙맨 쌈을 하고 있겠지.그냥 고맙다. 3.나바로 그냥 올 해 이팀의 에이스는 확실히 나바로. 4.기타 타자들 이승엽,박해민 모두 하체를 잘 활용못하고 있다.이승엽이야 하나 걸리면 또 감각이 되찾겠지만박해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