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요 이틀 사이에 있었던 일들

Furrydom|201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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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요 이틀 사이에 있었던 일들

[바하무트의 분노] 요 이틀 사이에 있었던 일들

Furrydom|2012년 11월 10일

1. 아쿠아를 6장 모았습니다. 이제 첫번째 형태 변경이 되었군요. 추천인 카드가 원체 능력치가 고자라서 수집+일러 보는 용도+장사 밖에 없지만... 다 만들면 살사람이 있을까.... 2. SR, SSR이 5배 확률로 나오는 티켓을 끼운 팩을 팝니다. 용자가 되기로 하고 3팩을 질러서 티켓 9장을 얻었죠. 그 결과 기린이 떴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0홀에 판매! 기린이 바자에 올라간게 3개밖에 없어서 부르는게 값인 수준이었습니다. 마지막 거래가 510홀이었는데 10홀 올려 부른게 팔림 ㅋ 3. 그리고 SR, SSR 티켓 얘기를 했는데요 SSR은 원체 안나와서 가격 변동이 별로 없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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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사 런

함사 런

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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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