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흩어진 야밤의 인피닛 아이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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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흩어진 야밤의 인피닛 아이들 잡담
쫑아!!!!!!!!!! ㅠㅠㅠㅠ 내가 부르다 죽을 이름 쫑이 ㅠㅠㅠ 쫑아 오늘 누나가 사무실에 아주 살짝 고된(?) 일이 있어서 니 이름 부르며 죽어갈뻔했던걸 아니? ;ㅁ;;;;;;;;; 몰라서 다행이구나 평생 몰라줘............... -_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애들은 팍팍하고 무미건조하기 짝이 없는, 하지만 파리목숨이 인턴생활의 여전한 활력소 ㅠ 정말 애들 보고 스트레스 풀고, 애들 보면서 에너지 얻는다. 그런 와중에 울림에서 또 떡밥을 이리 간헐적으로 뿌려주시니 내 아니 낚일 수 없지 않겠소... 그것은 팬심의 법도에 어긋나는 행위이거늘..... 오오 통재라. 회사에서 혼자 유일한 비흡연자라, 점심먹고 나면 다들 담배피러 밖으로 나가서 한참 안들어오는데, 그러는 동안에 나는 열심히 유튜브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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