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land-Konck

胡蝶之夢|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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胡蝶之夢|2015년 3월 2일

아일랜드에 오면서 당연히 보게 될 곳 말고, 내가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면 그건 바로 Knock이다.다른 사람들이 관광지로 많이 찾는 더블린이나, 영화 Once에 나왔던 곳들, 유명하다는 킬케니 성이 아니라,사실 킬케니는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더블린에서 Knock을 오는 방법은 기차도 있고, 버스도 있다. 정말 시간 오래 걸린다. 당일치기는 가능하지만 절대 비추.숙소는 성지에서 운영하는 곳도 있고, 내가 묵었던 곳은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B&B.다 좋은데 정말 엄청 추웠다. 왜 다들 핫팩들고 가라고 했는지 자면서 이해했음... ㅠ,.ㅠ 밥이랑 차는 성지 내 박물관 옆에서 먹으면 좋다.값도 저렴하고, 맛도 있고!! Knock에 오기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바실리카가 공사중이라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