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란 카구라 다 봤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섬란 카구라 다 봤습니다.
여러가지로 바람직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슬슬 이번 분기 작품들이 끝나가는 군요. 보는 작품이라고 해봐야 남은건 마기랑 나천적 정도가 남았네요. 슬슬 심슨 11시즌도 마저 다보고 다음분기 뭐 볼지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여러가지로 바람직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슬슬 이번 분기 작품들이 끝나가는 군요. 보는 작품이라고 해봐야 남은건 마기랑 나천적 정도가 남았네요. 슬슬 심슨 11시즌도 마저 다보고 다음분기 뭐 볼지 고민좀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