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와 숲의 신,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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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소말리와 숲의 신,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화
1.소말리와 숲의 신 10화 이전부터 참으로 커여웠군요 소말리와 골렘의 첫만남에 대해 나온 소말리와 숲의 신 10화! 첫만남 이야기에 좀 중요한 이야기가 있을까했는데 생각외로 중요한 이야기는 없었네요... 뭔가 좀 더 중요한 이야기가 있을까했는데말이죠 대략 종합하면 인간 노예로 팔려가던중에 사고로 다 죽었고 소말리 혼자 살아남아서 골렘을 만나 아빠라 부르며 따르게되었다! 왜 아빠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고 말이죠 허허 2.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화 핸드폰 좀 에반뎈ㅋㅋㅋㅋㅋㅋ 하늘은 에리피요를 돕지않는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화! 마이나를 가장 좋아하는건 에리피요지만 정작 마이나가 앞줄에 서게된날 감기에 걸려서 그걸 못보게되다니...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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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2화 完 후광이 나오네요(에리피요 시점) 마지막에 조금은 더 가까워진듯한 모습을 보이며 마무리한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2화 完! 아직은 무도관이 머나먼 이야기지만 진짜로 마이나가 무도관에가면 에리피요는 죽을까요? ㅋㅋ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좋았습니다 다만 얼굴이 너무 비슷비슷하게 생긴게 아쉬운 부분이네요 처음엔 구분이 안갈정도였으니... 스토리 주인공은 아이돌을 빠는게 전부고 성장하는건 오히려 아이돌쪽이라는 특이한 내용인데 그게 오히려 차별성이 있어서 좋았습니다만 에리피요가 주인공치고는 너무 하는게 없네요 ㅋㅋㅋ 노래 좋습니다만 op에서 미리 커플링은 네타바레하는건 참아주시죠 총점 5점 만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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