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번트×서비스 5화

서번트×서비스 5화

이런 가족으로 괜찮은 건가, 관공서여...? 이번 시간은 직장 가족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 시간이었는데요... 보면 볼수록 이 작품은 도무지 정상인 캐릭터를 찾아볼 수 없다는 느낌입니다... 굳이 찾는다면 미요시 씨 정도(야마가미는 긴 이름 때문에 논외)...? 각설하고, 이번 화에서 또 새 캐릭터가 등장했는데 하세베가 정상인으로 보인다는 생각마저 들게 한 인물이었어요... 살짝 귀띔하자면 이 작품 작가의 전작에 나온 아무개 씨의 성전환 버전이라는 느낌...? 한편, 이번 화에서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만 그것에 관하여 펼쳐진 후반 내용을 보면 당사자가 참 갑갑해보이더라고요... 그리고 토우코 낭자를 보노라면 어째 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