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 가르간티아 - 조금 뒤늦게 완결 봤습니다.

포스21님의 이글루|2013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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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 조금 뒤늦게 완결 봤습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 - 조금 뒤늦게 완결 봤습니다.

포스21님의 이글루|2013년 7월 4일

한줄 감상 " 멋있잖아! 이거... " 솔직히 멋진 애니에 어울리는 멋진 결말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 우로부치 겐 (시나리오작가) 가 힘든 취업과 변화된 현실에 고통받는 젋은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작품이라고 말했을 때 , 그의 예전 작품에서 보여준 악명덕에 대부분 그말을 곧이 듣지않았습니다만... 이제 결과물을 확인해 보니 그말이 맞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중반에 루즈하다는 평을 들었던 레도의 가르강티아 적응기 , 취업활동등은 그러한 맥락에서 꼭 필요한 장면들이었던 거죠. ^^ 비록 메카닉 (2족 보행병기) 이 주역으로 등장하긴 하지만 사실 전투씬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물론 싸울 때는 화끈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안싸우는 화가 더많을 정도로 전투자체가 드문편이며 그래서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