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나만 그렇지는 않겠지?

[謎卵] CODE PAGE 949|2012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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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나만 그렇지는 않겠지?

[謎卵] CODE PAGE 949|2012년 7월 30일

수원삼성블루윙즈:인천유나이티드=3:1 천적 관계는 어디 안가나 싶다. 후반에 한 명 퇴장상황이지만 일단 전반의 두 골 지키는 중. 과연 끝은?? 이보 무서운데. 일단 양동원이 겨우 쳐내긴 했지만 순간 가속이나 위치 선정이나 좋네. 남준재는 거대하고 골도 넣고. 대단하구먼. 막판에 하태균의 쐐기골로 완벽하게 끝나네. 하태균의 치명적인 매력!! 부산 아이파크:포항 스틸러스=0:0 김선우는 들어가더니 상대 수비에게 바로 패스. 이 새퀴가. 전반적으로 뭔가 갑갑하네. 차라리 우리 경기가 더 재밌었어. 딱딱 맞는 맛이 없구먼. 황 감독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그리고 다른 경기들을 보니까 김성준 골 넣었구나. 내가 윤비트보다 낫다고 개인적으로 작년 부터 주장했는데 아무도 안 듣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