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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B&S] 투덜거리면서도 49렙 플레이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6/29/d0038090_51cd7893da291.jpg)
[B&S] 투덜거리면서도 49렙 플레이중입니다.
역시나 투덜거리면서도 플레이 중입니다. 룩덕이 어디가겠습니까... 욕은 욕대로 ㅅㅄㅂ 하면서 플레이를 할 뿐이죠... 플레이 하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건... 팔부기재의 죽음이 아니라 남설린과 궁중악사들의 이야기. 남쪽에 핀 슬픈 꽃. 이게 퀘스트 제목이면서도 노래의 제목이기도 했던 이벤트성 퀘스트... 애당초에 남설린 왕비는 운제국 황제가 군마염에게서 네토라레했단건 수월만 해봐도 대충 알고 남소유가 군마혜의 언니인것도 수월평원만 해봐도 알긴 하는데... 남설린 자신은 진짜 착한 여자였을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군마혜 낳고 죽었다는데... 어찌되었든 그 딸내미 중 한명은 참하게 컸는데 한명은 개막장 썅뇬이 되버렸으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근데 참하게 큰 아이가 동생이란게 더욱이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