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매화 납매, 엄동설한 속 꽃망울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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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매화 납매, 엄동설한 속 꽃망울 터뜨렸다

겨울 매화 납매, 엄동설한 속 꽃망울 터뜨렸다

겨울 매화 납매, 엄동설한 속 꽃망울 터뜨렸다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269 경남 진주에서 음력 섣달 마지막 날 납매 첫 개화 겨울 매화 납매가 엄동설한 속에 꽃망울을 터뜨렸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26일 한겨울 섣달(음력 12월)에 피는 납매가 지난 20일, 경남 진주에서 첫 개화가 관측됐다고 전했다. 평년 기온이 높았던 지난 2017년 1월 초 개화 이후 지난 5년간 1월 말 ~ 2월 초중순 사이에 개화했던 납매가 올해는 24절기 중 마지막인 ‘대한’에 첫 꽃망울을 터뜨리며 2023년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납매의 학명은 Chimonanthus praeco인데 Chimon은 겨울, anthus는 꽃이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