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 스트레스

     |2015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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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영 스트레스

접영 스트레스

     |2015년 7월 15일

조금 있으면 수영장 가야 할 시간. 예이~\^0^/ 하지만 어김없이 접영을 하겠지.....끄응 지금 강사는 예전에 다녔을 때부터 쭉 있던 사람인데 이번에도 몇년만에 갔더니 여전히 있길래 첨엔 속으로 좀 반가웠다. 근데 접영 배우면서 기억났음. 이 사람은 그다지 친절하거나 자상한 선생이 아니었던 것이다! ;ㅂ; 혼자 벽잡고 발차기 하라고 시켰으면 잘 하고 있나 봐줘야 하는데 그냥 너 혼자 알아서 크라고 내버려두는 어미새임 ㅠㅜ 오늘도 혼자 이 짓을 해야할 생각에 방금 유튜브에서 접영 동영상을 찾아봤다^.^v (접영 하는게 얼마나 스트레스면ㅋㅋㅋ) 어떤 여자강사는 자유자재로 몸을 꾸불텅꾸불텅 움직이는 것이 인어가 따로 없더만+ㅅ+ 남자들은 이런 유연한 움직임이 많이 떨어지고 둔탁한 통나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