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과 타카야 츠쿠다 그리고 악플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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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과 타카야 츠쿠다 그리고 악플러들
힐링캠프가 안 한다는 이야기를 어제 밤에 알았다. 이 무슨 황당한 경우인가 스스로 자문해보지만 그래도 소치 올림픽을 기다리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분루를 삼키고 있는 중이다. 나는 스포츠에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김연아 경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며 류현진이나 추신수의 경기 또한 본 적이 없다. 그냥 이스포츠 경기 그것도 스타2 대회를 좋아하는 것뿐이다. 애국심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언제나 이해를 하지만 - 그것이 흥행이 된다는 점에서 - 그러나 꼭 그럴 필요가 있는가 그리고 그것에 꼭 낚일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최근 윤형빈이 격투기에서 승리를 하였는데 그 상대 선수에게 다양한 악플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다. 나는 도대체 왜 그런 악플을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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