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 야구 중간 잡담

페이토공국 홈페이지|2016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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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야구 중간 잡담

병신년 야구 중간 잡담

페이토공국 홈페이지|2016년 7월 10일

올해 야구를 거의 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올스타 브레이크니까 한번 써보자. 북미야구 애초에 김치야구가 아닌 므르브 기준으로 올스타 브레이크 쇤다(?)는거 자체가 올해 미국야구를 더 많이 봤다는 얘기. 물론 그건 대부분 코리안 메이저리거들 덕임. 전반적으로 이제 확실히 구단의 능력에 따라 팀의 수준, 디비전의 판도가 빠르게 요동치는 것 같다. 초반엔 컵스와 함께 역대급 시카고 돌풍을 일으키면서 윈디시티 시리즈라는 설레발까지 등장했지만 40경기째 들어서면서 급속한 하락. 개인적 평가로는 아주 분위기가 좋던 5월 초 레인저스한테 감독이 완전히 말아먹은 역전패를 당한 이후 분위기가 완전 꺾일 수 있다고 봤는데 실제로 이날 이후로 꼴아박더라. Baseball Prospectus 예측 현재 디비전 시리즈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