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수호자들 감상 한마디

선리기연적 삶|2014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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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수호자들 감상 한마디

선리기연적 삶|2014년 8월 1일

일단은 제 친구의 감상인데 "반지의 선택이 이렇게 나왔어야 했어" 제 감상는 "라쿤이랑 그루트 초 귀요미" 작중 여러 노래가 나왔었는데 유일하게 알아 들었던게 마지막에 어머니 선물 풀고 나왔던 노래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시스터 액트2 엔딩곡이어서 그나마 알아들었네요. 여튼 데오퓨도 그렇지만 이 작품도 옛 노래를 참 적절히 쓴거 같아요. 그러고보면 윈터솔져도 마지막에 트러블 맨 나왔죠. 흠 정말 요즘 마블 스튜디오가 물이 올랐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이젠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향하는 마지막 정거장을 지나서 종점으로 다가가고 있는데 과연 이 부푼 기대감은 마블이 잘 살려줄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