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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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롤 이야기.
1. 절친인 문도 박사로 최근 정글 도는 맛을 들임 아 정글이 이렇게 재밌구낭 덕분에 정글돌다 갱킹할때 그 찰진 식칼 소리가 참 내 마음에 쏙듬 문도! 2. 애쉬로 이제 중급은 카서스와 럭스만 없다면 쉽게 깰정도로 실력을 갖춤 하지만 사람끼라 한다면 난 곶아가 되겠지 3. 최근에 구입한 소나. 사실 친한 녀석들이 원딜 아니면 가통기한과 같은 탑이라 한번 서폿의 정석이라는 소나를 사봄 그리고 어제 노멀겜 처음 참전했다 멘붕 아! 적어도 룬은 맞추고 노멀 뛰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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