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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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감상을 마치며...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감상을 마치며...

파티라고 쓰고 하렘이라 읽는...? 2019년 3/4분기의 이세계물 중 하나였던 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이번주에 '일단' 끝이 났습니다... 무려 1년이나 방영이 연기된 시점에서부터 불안을 안고 있던 작품이었습니다만 최종화까지 본 바로는, 3/4분기 작품들 중 뒤에서 다섯 손가락에는 들 결과물이더군요... 영 매끄럽지 못한 짜임으로 첫인상부터 망치고 들어간 이 작품은 갈수록 형편없는 퀄리티에 이마를 짚게 했습니다... 비주얼은 먼저 종영되었던 마왕님 리트라이보다는 아주 조금 나은 정도로 형편없었고, 스토리 측면은 원작을 접하지 않은 제가 보기에도 생략된 티가 확 났을 정도로 구멍투성이인 진행을 보여준, 더욱 형편없는 퀄리티였습니다... 1쿨 안에서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