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1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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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화 감상

빙과 1화 감상

어느 한 귀차니스트가 누나의 협박에 못이기고 부활동에 들어가는데 사람의 형상을 한 촉수괴물에게 덜미를 잡혀서 인연을 맺는 이야기입니다. 네 아니라구요? 설마.. 는 그렇고, 뭐라고 해야 할까. 작화와 스토리는 좋은 듯 한데, 마지막의 '무당거미의 회' 에피소드는 뭔가 이해가 안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호타로가 왜 무당거미회 떡밥으로 에루를 속였는지, 모든게 귀차니즘 때문이라면 할말이 없지만 뭔가 일본의 정서를 잘 알지 못하면(다테마에라던가. 혼네라던가.) 완벽한 이해가 안가는 느낌이었습니다. 하기야 1화만 보고 모든걸 판단하는건 안되는 짓이지. 여튼 그렇고 사토 사토미 만세! 에루쨩 카와EEEEEEEEEE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