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2] 주인공인듯 주인공 아닌 너

파실의 연필 창고|2015년 4월 27일
Posts
[어벤저스2] 주인공인듯 주인공 아닌 너

[어벤저스2] 주인공인듯 주인공 아닌 너

파실의 연필 창고|2015년 4월 27일

예비군 이틀 째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식비로 본 어벤저스2입니다. 그래도 옷은 갈아입고 갔어요. 개봉 첫날에 그것도 7시에 보려고 하니까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앉은 자리는 앞에서 3번째였습니다.예전에 맨 앞줄에 앉아 목 디스크가 걸릴 뻔 한 적이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CGV 홈플러스는 좌석과스크린 간격이 넓었습니다. 그래도 한 눈에 다 들어오지 않아서 눈이 바빴어요. 늅늅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마블 시리즈는 알고만 있지 직접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영화화 된 마블의 내용과 원작의 내용이 같은 지,아니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화려한 CG가 흥행하게 된 영화들의 태반은 스토리보다는 눈요기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영화 자체는 꽤 볼만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