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자이아의 과실은 어째 무관심급으로 언급이 없네요.

Res Cafe|2014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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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자이아의 과실은 어째 무관심급으로 언급이 없네요.

그리자이아의 과실은 어째 무관심급으로 언급이 없네요.

Res Cafe|2014년 9월 24일

10월 신작들이 너무 쟁쟁해서 그런지 이 작품은 거의 묻힐 확률이 높아보인다- 싶을 정도. 하다 못해 에로게 원작의 양치기, 잃어버린 미래를 찾아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경우엔 그래도 골고루 관심을 받는데 비해 요건 유달리 언급이 없습니다. 이글루스에선 분명 몇몇 사람들이 이야길 하는거 같은데, 트위터나 커뮤니티에선 아예 언급이 없어서 팬층이 별로 없구나-라고 느꼈네요. 작화는 그래도 에로게중엔 페이트 다음으로 괜찮은거 같은데 그냥 스토리 자체가 별로인지. 루리웹에서 보니 바뀐 작가 인지, 바뀌기 이전 작가가 우익이라고 했던것도 기억. 일단 평작의 기준인 3천장을 넘기느냐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