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곤, 미얀마 2018.2.14~18 (4) fin

Quizás, quizás, quizás|2018년 3월 20일
Posts
양곤, 미얀마 2018.2.14~18 (4) fin

양곤, 미얀마 2018.2.14~18 (4) fin

Quizás, quizás, quizás|2018년 3월 20일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밥을 대충 먹고 근처 인야 호수로 산책을 나갔다. 오며 가며 많이 본 곳이지만 실제로 주위를 걸어다녀 본 것은 처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하고, 조깅을 하고,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있었다.미얀마 아닌 줄. 나도 강둑에 앉아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재충전을 하였으나, 물론 하루도 안갔다. --------------점심때 행님께서 떡국을 먹으러 가자고 하시었다. 마침 설날이라 한인회에서 식당하나 빌려서 잔치를 하는 듯. 행님의 지인과 합석해서 점심을 먹고, 근처 쇼핑몰 커피숍에서 담소를 나누다. --------------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정션시티인지 하는 곳의 해리즈 바에서 맥주로 이른 저녁을 시작, 패밀리 스시인가 하는 곳에서 마

Related Posts

3 posts
[8년 전 오늘] 미얀마 행사에 한류문화알리미와 경희애문화

[8년 전 오늘] 미얀마 행사에 한류문화알리미와 경희애문화

과천애문화|2026년 3월 27일|방송/연예

미얀마 행사에 한류문화알리미와 경희애문화 미얀마 행사에 한류문화알리미와 경희애문화 김 기자

외국인노동자가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국인노동자가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 연말까지 17개 언어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외국인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9.26.(금)부터 온라인 안전보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말에 서툰 외국인노동자들도 외국어 기반*의 온라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의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올해 말까지 고용허가제 송출국가** 17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산업안전에 관한 우리말 설명과 함께 외국어 자막 또는 음성 안내 제공 ** 필리핀, 중국.......

트럼프 ‘날벼락’ 입국 금지, 美 대학 합격하고도 입학 못하는 학생 수천명

트럼프 ‘날벼락’ 입국 금지, 美 대학 합격하고도 입학 못하는 학생 수천명

과천애문화|2025년 9월 14일|교육/학문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7740 트럼프 #‘날벼락’ 입국 금지#, 美 대학# 합격하고도 입학 못하는 학생 수천명# 美, 6월 아프가니스탄#·이란·#미얀마 등 19개국# 입국 금지 발표# AP “지난해 5∼9월, 금지 국가 학생·연구원 비자 5900건 발급” “美 유학 꿈,# 대가족의 희망 한 순간에 물거품”# AP/뉴시스#]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대# 캠퍼스#. 2025.09.14.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6월 아프가니스탄, 이란, 미얀마 등 중동과 아프리카, 아시아, 카리브해 지역 19개국에 대해 전격적으로 입국을 금지하면서 미국 대학에 합격하고도 입학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고 AP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x 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