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산지 6개월 경과 - 그간의 주행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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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산지 6개월 경과 - 그간의 주행거리
차를 사고 6개월간 타고다닌 총 거리가 이정도입니다. 보통 1년에 1~2만 Km는 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것에 비하면 정말 덜 탔습니다. 하지만 그럴만 한것이 일단 회사가 먼곳이 아니라 차로 출퇴근을 안합니다. 여기에 주말에 개인적으로 놀러다니는 용도이긴 해도 이 장소 상당수는 서울 시내라 접이식 자전거와 지하철이용하는쪽이 더 좋더군요. 서울 시계안의 어지간한 장소는 주차장 잡기도 어렵고 주차비도 높은데 그나마 교통체증으로 가는 시간도 절대 짧지 않아 참 차를 타고가기 난감합니다. 뭐 그래도 일단 차가 있으니 반대로 전에는 못가던 곳도 얼마든지 다녀올수 있는 부분은 장점입니다. 아직 이리저리 헤메는 부분이 없지 않지만 점점 나아지기는 하니 내년에는 좀 더 많이 돌아다니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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