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의 이탈리아 마지막 날 2/3: 콜로세움의 중심에서 분노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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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의 이탈리아 마지막 날 2/3: 콜로세움의 중심에서 분노를 외치다.
바티칸에서 버스를 타고 콜로세움으로 향한다.오전부터 돌아다녔더니 매우 졸립다.소매치기를 당하지 않기위해 카메라와 가방을 꼬옥 안고 잠든다. 어느덧 도착했다. 도착 전에 볼 거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나름 유적지이니 사진은 찍어댄다. 테러 우려때문인지 이태리 유적지 곳곳에 군 병력에 배치되어 있어서 안전했다. 소매치기 하다가 걸리면 사살 ...ㅋ 어쨌든 난 72시간 로마패스가 있다고 생각해서 (유적지 두 곳을 무료방문 할 수 있기에) 쓰려고 카드를 대고 입장을 하려고 하는데...(심지어 콜로세움과 포로로마노는 같이 입장가능하다) 어라? 입장이 안 된다... 여기서 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