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종자 존 슈미트의 프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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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슈미트는 존의 수제자였던 애런 피넨버그가 반란 일으킬때 선동당해 관둔 사람 중 한명입니다. 사실 HEMA계에서 ARMA는 언제나 핫 이슈 메이커이자 공공의 적이었다고 해도 될 겁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일화들이 싾여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HEMA계에서 가장 큰 연합체인 HEMA얼라이언스도 구 ARMA멤버였던 제이크 노우드가 설립했죠. 아무튼 존 슈미트는 텍사스 그룹에서 이탈하여 자체적으로 텍사스 아미자레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애런 피넨버그와 동맹 관계입니다. 유감스럽게도 ARMA를 나간 사람들은 대부분 실력이 저하되고 이상한 길로 빠져버려 검술적 순수성을 잃어버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는 비록 반란으로 나갔지만 수제자였던 애런 피넨버그만큼은 탁월한 실력으로 군계일학의 단체를 만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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