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향해 수렴해가는 '두 개의 빛: 릴루미노'

새날이 올거야|2018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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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해 수렴해가는 '두 개의 빛: 릴루미노'

새날이 올거야|2018년 2월 19일

RP(망막색소변성증) 환자인 인수(박형식)는 시각 장애인들로 구성된 사진 동호회에 가입, 회원들과 첫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곳 동호회에는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 시각 이외의 감각을 활용, 사진을 찍는 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동호회 회원인 수영(한지민)은 인수와 우연히 만나게 된 이래 자연스럽게 그로부터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지는데...피아노 조율사인 인수의 시신경은 미약하나마 아직은 살아 있다. 시력을 온전히 잃은 건 아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어 결국 시력을 잃게 되는 건 기정사실이다. 아로마 테라피스트 수영의 한 쪽 눈은 완전히 실명된 상태이고, 나머지 눈을 이용하여 어렵사리 물체를 감지해오던 터다. 두 사람은 시각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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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병사였던 박형식 패밀리포스 차승원 아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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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빛★|2026년 2월 25일|영화

과거 아기병사였던 박형식, 차승원 아들된다. 영화 패밀리포스 요즘 왕과사는남자의 흥행 덕분에 조금씩 활기를 띄기 시작한 극장가. 최근 또 새로운 영화 소식이 들려왔다. 앞서 차승원이 캐스팅된 영화 패밀리포스에 박형식이 합류한다는 소식이었다. 해병대 출신인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현역 해병인 아들까지 3대가 예상치 못한 테러에 휘말리면서 시작되는 코믹 액션물로 박형식과 차승원은 부자사이로 만나게 된다. 3대가 같은 위기를 만나 어떤 소동을 겪게 될지, 그 과정에서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일단 한 집에 사는 세 사람이 모두 해병대라는 설정부터 심상치 않다. 자부심도 굉장할 거 같고 자존심 싸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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