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협드라마 추억-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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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협드라마 추억-KBS(1)
1, 지금 방송가가 굉장히 여성화되어가면서 사라져가는게 남성형 사극이지요. 굳이 "없다고"는 할수 없습니다만 이전만큼의 인기도 없고 동일한 주제도 "화정"의 예처럼 판타지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점에서 동시에 사라져가는 장르가 바로 시대극인 무협드라마라는 것이지요. 물론 현대를 무대로 형사들이 무술하는 드라마야 만들기 쉽지만 사극과 결부된 무협드라마라는게 꽤 만들기가 어렵긴합니다. 이전처럼 강한 남자의 드라마는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구요. 더군다나 배우들도 전문 무술인이 아니기 때문에 나름대로 CG나 피아노 줄에 의지할수 밖에 없고 여성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드라마를 만들다보니 무술 자체보다는 꽃미남배우가 일본식 닌자 무협하며 로맨스를 펼치는 달달한 작품으로만 될수 밖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