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소수의 취미를 가볍게 보는 그들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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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소수의 취미를 가볍게 보는 그들을 보다.
사진의 자막이 모든 것을 설명한다. 사실 공중파에서 저렇게 매니악한 사람들의 취미를 깔보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었다. 그런데 어떤 면에 있어서는 이해도 되는 것이 장난감 하나 부서졌다고 저렇게 유세를 떨 것은 뭐람이라고 이전에 나도 생각한 적이 있거든... 그 사람이 그것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그리고 그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상관이 없다. 그냥 한 번 만져본 것 가지고 저렇게 까탈스럽게 할 것은 없다고 나는 생각할 수 있고 나는 이해될 수 있으니까!! 저들은 이해받을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종자들이라고 생각한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솔직히 그렇게 마음은 먹었을 것이다. 매니악한 사람들이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를 고민하기보다는 무조건 안 좋은 것부터 생각해본다. 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