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A2] 도타 2 한국어 더빙

SupremeLich|2013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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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2] 도타 2 한국어 더빙

SupremeLich|2013년 6월 13일

1. 영어판만 듣다가 한국어 더빙을 들으니 어색하군요.특히 아나운서 같은 경우에 분명 분위기는 비슷한데 그래도 귀에 익숙하지 않아요.그래도 몇 번 듣다보니 적응되는 듯 하지만... 2. 퍽..... 뭔가 '천진난만함'이라는 방향은 비슷한데,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한국어 더빙쪽이 더 귀여운 느낌인 듯.사실 처음 들었을 떄 퍽 목소리가 제일 이상했는데또 듣다보면 귀여운 듯 해요. 3. 제우스랑 인챈은 이미 더빙이 공개되서 많이 들어봤죠.근데 오히려 인챈은 더 활발한 목소리였으면 더 좋겠네요. 4. 확실한 건 게임 내에서 캐릭터들의 대사를 더 음미하면서 할 수 있겠네요.영어 쪽은 무슨 뜻인지는 이해가 되도 익숙하지 않으니 소음처럼 들리기도 했는데한국어라면 귀에 속속 박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