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 코로나 직격타 2 경기 간략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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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필리가 2 경기를 치렀습니다. 코로나 직격타에도 다행히 연기되는 상황을 피했고(사무국의 빠른 대처), 덕분에 경기를 치렀지만 결과가 좋을 순 없었죠. 필리는 설상가상으로 일정조차도 매우 험난해서 큰 곤욕을 치르고 말았습니다(12일 8 경기 스케쥴, 백 투 백 3회 일정을 치르는 중). 주전 2인(토비-커리), 핵심 식스맨(밀튼), 수비 유망주(타이불), 제 3 빅맨(포이리에)이 빠지면서 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필리는 시몬스마저 무릎 치료로 2 경기 결장하면서 주전 3인 + 핵심 식스맨 없이 2 경기를 치렀죠. 심지어 첫 경기는 엠비드마저 등통증으로 결장하면서 너겟츠 전 주전 1인(7인 로스터), 호크스 전 주전 2인(9인 로스터)으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결과는 2 경기 모두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