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어서 편하게 굴리는 턴 BYB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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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소형 자전거는 부피를 적게 차지 한다고 하긴 합니다만 당연하게도 접었을때 폭이 두배가 되는 것이 보통이라 보관 등에서 그닥 도움이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저가형은 접으면 더 거추장스러워 지는 경우가 많지요. 그럼에도 접이식이 의미가 있는 경우는 지하철입니다. 접은 자전거는 가로,세로,높이 1.5m를 넘지 않으면 화물로 휴대탑승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접었다고 해도 보통 10Kg 좀 넘는 쇳덩이라 이걸 들고 다니기는 고역인데 접은 상태에 바퀴가 있는 경우는 끌고 나니기 편하니 좋습니다. 이 턴 BYB도 그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때 하나 더 필요한 부분은 접은 상태에서 붙잡고 다닐 손잡이 입니다. 접은 상태에서 핸들바나 안장종등을 빼고 잡고 다닐수 있어야 편하게 끌고 다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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