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캄보디아 여행기
Post
원문 보기 →다시 쓰는 캄보디아 여행기
몇 년 전 코이카로 캄보디아에 다녀와서 나름의 전국일주 여행기를 블로그에 정리했었다. 이번에 또 좋은 기회를 통해서 캄보디아에 가게 되어서 예전보다는 좀 더 세세한 정보와 함께 지난번에는 정리하지 못했던 프놈펜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자 한다. 앞으로 쓸 프놈펜적응기에 앞서 몇 가지 캄보디아-프놈펜 최신 현황에 대해서 참고용으로 정리하고자 한다.(준비하면서 찾아본 자료에 의한 내용이므로 한 달 뒤에는 현장 정보로 수정할 예정임) 1. 입출국1) 시내진입예전에는 프놈펜공항에서 도심으로 들어갈 때 마땅한 차편이 없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비행기도착이 밤 11시 경이어서 초행에 혼자서 이동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택시(모또돕이 아님)가 운행하고 있고 한국계 택시들도 있다고 함.2) 비자현재까지 최신
Related Posts
3 posts베트남항공 프놈펜에서 하노이 경유 오사카 탑승 후기 VN334 기내식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베트남 하노이 경유, 일본 오사카로 갈 때 탑승했던 베트남항공 vn334 탑승 리뷰입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은 여행하려고 간 건 아니고 카타르항공 티어 업그레이드 하려고, 호치민에서 일부러 공항만 찍으러 다녀왔어요. 제가 비행기 탔던 날이 포첸통 구공항 영업 마지막 주였고, 이 다음주부터 태쪼 신공항으로 모든 노선 이전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신공항 경험도 해 봤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이제 당분간 캄보디아는 갈 일 없을 것 같아요. 프놈펜 구공항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시설 엄청 고급스럽던데 아마 태쪼 국제공항으로 이전해서 계속 영업하지 않을까 싶어요. 비행기 타기 전에 앙코르 맥주도 마시고, 캄보.......

제2의 버닝썬 시도? 승리 근황, 캄보디아서 뭐 하고 있길래...
제2의 버닝썬 시도? 승리 근황, 캄보디아서 뭐 하고 있길래... 2026년 1월 21일을 기준으로, 승리의 캄보디아 근황을 둘러싼 이야기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진 말은 자극적이다. 술 파티, 범죄 단지, 사업 이야기 같은 단어들이 한꺼번에 엮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먼저 짚어야 할 건, 현재 유통되는 내용의 상당수가 제보와 추정에 기대고 있다는 사실이다. 확인보다 해석이 먼저 붙은 상태다. 그래서 이 이슈는 결론을 내리기보다, 왜 이런 흐름이 만들어졌는지를 차분히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름이 알려진 인물의 해외 근황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기에 과거의 기억까.......

외국인노동자 고용 A to Z
외국인취업자 110만 명 시대! 외국인노동자, 이제는 우리의 일터와 일상을 함께 하는 동료이자 이웃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여러분은 주변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를 본 적이 있나요? 제가 다니는 회사만 하더라도,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가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은 이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9년 117만명이었으나, 거의 매해 꾸준히 증가하여, 지난 2024년에는 약 265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특히 고용허가제 제도를 활용해 E-9 비자로 국내에 입국해 근로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수는 32만명에 달합니다.(‘25.5월 기준, 국가데이터처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