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감상을 마치며..
Post
원문 보기 →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감상을 마치며..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본격 19금 블랙 코미디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이 작품도 이번 주에 끝이 났습니다... 이번 화가 최종화였습니다만 사실상 지난 화가 최종화라는 느낌이었고 이 12화는 뒷이야기에 가까운 인상이었습니다... 사실 원작 자체가 아직 미완인 만큼 이 애니판 역시 미완인 상태로 끝난 바, 간단히 말해서 '우리의 싸움인 이제부터다'란 느낌의 마무리였지요... 이 작품 속 설정의 일부는 이미 여기서 현실로 나타나 있는지라 제가 블랙 코미디라 일컬을 만큼 쓴웃음이 나는 내용의 연속이었네요... 그보다도 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역시 안나의 패왕각성 전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