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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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22일

극본;신재원,박필주연출;한상우,이정미출연;주원 (차유진 역) 심은경 (설내일 역) 백윤식 (프란츠 역) 이병준 (도강재 역)-9회 감상평---주원 심은경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9회를 봤다. 차유진과 설내일이 만나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고 차유진에게 힘든 걸 토로하는 설내일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설내일을 위로하는 윤후의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고.. S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만나서 얘기하는 모습은 무언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준다... 그리고 S오케스트라가 해산되어버린 모습은 안타까운 무언가를 주게 하고.. 또한 A오케스트라도 해산된 모습은 이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었다는 얘기를 하게 하고...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