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원주민 아타이얄족과 중국 객가장 사람들이 만들어 낸 공원 桃源仙谷 장흥촌 長興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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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원주민 아타이얄족과 중국 객가장 사람들이 만들어 낸 공원 桃源仙谷 장흥촌 長興村

대만 원주민 아타이얄족과 중국 객가장 사람들이 만들어 낸 공원 桃源仙谷 장흥촌 長興村

평소에 사람 많은 곳을 즐기지않는 편인데 회사만 휴일인 날에는 그냥 집에서 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이라 직장 동료 가족들이 타이페이에서 멀지는 않지만 대중교통편으로는 가기어려운 도원(桃源)현 푸싱향 도원선곡(桃源仙谷)에 있는 장흥촌(長興村) 과 그 곳에서 멀지않은 먀오리(苗栗)현의 나는 소 목장 飛牛牧場에 간다면서 같이 가자고 하길래 다녀 왔습니다. 도원선곡은 대만 원주민 중에서도용맹스러운 아타이얄(Atayal 泰雅 타이아)족의 일파가사는 곳으로 이들 중에서도 외부와 거리를 두면서 전통을 지키는 원주민들은 도원선곡을 거쳐가는 뤄마공로(羅馬公路)에 이어지는 고산지역에서 보호 구역을 만들어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타이얄족은 스페인과 네덜란드식민시절 식민세력을 계속 공격해서 괴롭히기도 했고 20세기 초에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