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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5년 모바게,그리 플랫폼 게임에 대한 잡설
1. 모바게,그리 플랫폼끼고 나온 작품 중 신규IP 중 떠오르는 대세작품은 없었음. 차라리 아메바쪽이 그나마 신선했다. 2. 스마트폰의 몬스, 퍼즈도라야 방향성이 다르니 비슷한 줄긋기 혹은 한줄잇기류의 게임조차 영역도 다른 문제로 치부할 수 있는거지만 이번의 방향성과 타겟층면에서 데레스테는 상당히 커보인다. 갈수록 가라케대신 스마트폰으로 편향이 될 수 밖에 없는 미래에 모바게,그리가 대비할 수 있을까? 모바게의 DeNA야 닌텐도랑 손잡았으니 좀 더 목숨줄이 길겠지만 그리는 솔까 시한부인생같아. 그래도 근래 일본산 앱게임에서 흔하게 보는 unity 3D webview같은 오픈소스가 그리꺼인거보면 이쪽도 생각이 없는건 아닐텐데 아직 결과물이 없다. 3. 도검난무가 히트침과 동시에 반대로 그간 여성향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