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과 와일드 카드가 갈릴 9월 KBO 전망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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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과 와일드 카드가 갈릴 9월 KBO 전망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9월 3일

관리해주는 팀이 판도를 가를 8월 KBO전망 삼성 - 우승까지 12승, 가장 근접해 있는 팀이라 봐야겠습니다. 현 25 게임을 남겨두고 있으며 선발 전원 10승 달성에 두 명이 남아있군요. 그 외 팀 타율 3할 도전 중이거나 30홈런, 40홈런을 노리는 타자가 한 명씩 있습니다. 다이노스 - 우승까지 17승인데 조건이 있다면 삼성이 지는 가운데 나머지 26경기서 그래야 하니 쉽지만은 않아보입니다. 하긴 올해 언제든 인출 가능하다는 넥센 쿠폰이 4개 남아있으니 모르긴 하군요. 박민우와 김종호가 목표한 합작 도루 달성은 쉬워보이지 않습니다. 그 밖에 테임즈 40홈런은 가능하지만 40스틸은 힘들겠죠. 두산 - 함덕주에게 셋업을 맡기면서 이현승 마무리 체제가 안정되어 가는새 우승까지 18승 잔여 경기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