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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에는 안타까운 게임들이 많다.
나는 포립을 통해서 소프트맥스를 가장 먼저 접한 사람인데 소프트맥스(이하 소맥)은 정말 안타까운 게임들이 많다. 우선 가장 먼저 내가 접했던 4LEAF(포립)의 경우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캐릭터 채팅을 선보였고, 이후 후발 주자인 넷마블에서 아바타 팔아먹으면서 돈 잘 쳐먹을 정도로 인기 있는 컨텐츠 였는데 계획은 좋았는데 제대로 운영을 안쳐하더니 이내 말아쳐먹어버리고 서비스 종료 존나 답답하더라 주잔도 재미있었는데 운영을 왜 안했는지 몰라 십새들 포립에서 주잔 다음으로 서비스할 게임으로 예정되어 있던 테일즈위버는 넥슨에게 팔아먹어버리고 포립은 브라우저 서비스 종료하고 뒤늦게 넷마블이나 세이클럽 쳐 따라한다고 했다가 운영 또 안해서 쳐말아먹고... 어후 십새들 그 후 캡파가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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