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아들놈과 운동
9월이 되었다. 최근 건강을 위해 운동을 다시 시작을 했는데 둘째 놈을 데리고 다니는데 정말 빡시다. 아들 녀석은 하도 사고를 쳐서 아들놈이라는 단어가 입에 붙어 버렸는데.. 잘때만 귀엽고 3일내내 사고를 치고 있다. 이런 에너지를 좀 줄여주고자. 그리고 나도 운동 좀 하고자 하는 개념으로 데리고 다니고 있는데.. 뭐. 거의 내가 조련당하는 중이다. 초등학교 1학년짜리가 얼마나 체력이 좋은지 덕분에 나도 운동이 되고 있어서 같이 뛰고, 축구도 하고, 저녁 시간때마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들녀석이라 딸과 다르게 노는게 다르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