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식 야구란 것은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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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식 야구란 것은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9월 11일

김성근식 야구란 것은 구시대 야구다. 2015 야구판에서 이용규 뒤에 김태균 앞에 정근우,김경언,강경학 놔두고 누가 감히 저질 출루율의 권용관을 2번에 넣겠는가? 그것도 강속구에 답이 없음에도 김광현 상대로 말이다. 그저 김성근 감독만 인정 못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뿐이다. 과거 5~6년전처럼 자신보다 더 지독하게시리 멍청하게 번트로 1점짜내는 호구질하는 감독이 2~3명씩 있던 시절이 아니다. 과거에야 상대 선발을 어떻게든 내린 다음에 약점이 있는 불펜을 장타로 처부순다. 상대팀이 이미 알아도 막을래야 막을 투수도 더 없고 상대팀 스스로도 짜내는 야구답게 8,9회에서 타자들마저 밀려 기회 자체가 사라진다. 이걸로 6할 승률을 넘었다. 그러니까 당시 SK란 팀은 상대 팀 입장에선 점수를 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