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트리밍 시장이 가망이 있는 건가...

함부르거의 이글루|2019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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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트리밍 시장이 가망이 있는 건가...

함부르거의 이글루|2019년 5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가 합작해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를 만든다고 합니다. 마소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소니의 플스 게임 라인업을 합쳐 보자는 구상 같네요. 구글 스타디아 보고 단순히 따라가겠다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사업전망을 밝게 보고 뛰어드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조만간 플스 게임을 브라우저만 가지고 할 수 있게 될 거 같습니다. 조만간 게임도 넷플릭스처럼 스트리밍만으로 즐기게 되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르겠습니다. 네트워크 레이턴시라는 물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