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철성의 카바네리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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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철성의 카바네리 감상을 마치며...
아야메 작화는 볼 때마다 야애니 히로인 같다는 느낌이 든다(...) 2016년 2/4분기의 노이타미나 방영작 갑철성의 카바네리, 이번 주에 종영되었습니다... 첫인상은 무시무시한 작화에 압도되었습니다만 제작사의 전작 진격의 거인과 많이 유사한 플롯 때문에 불안감 또한 안고 있었는데요... 전개가 거듭될수록 불안이 커져가더니 최종화에서는 그것이 극대화된 결과물로 나타났습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면 비바라는 캐릭터를 들겠습니다... 캐릭터의 존재 의의가 의외로 크지 않았던지라(기껏해야 상처를 벌려놓은 정도?)... 그리고 저 아야메 또한 작품에 대한 이미지를 깎아먹는 요소였습니다... 인간성 자체는 좋은데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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