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가요 트로트레슨 전문반 70대 레슨생 수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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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가요 트로트레슨 전문반 70대 레슨생 수업 현장
지난 17년간 지켜온 약속. 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본점입니다. 70대 어르신의 열정, 트로트로 꽃피우다 노래는 우리 삶에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선물과 같습니다. 그런데 평생 노래를 사랑하며 살아오셨지만, 한 번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는 한 70대 어르신께서 "죽기 전 마지막 소원"이라며 트로트 수업을 등록하셨습니다. 이 어르신은 서울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음치기박치기를 찾아주셨습니다. 그동안 트로트를 배우고 싶었지만, 막상 학원을 찾아가면 수강생 대부분이 10대나 20대 청년들로 가득해 발걸음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내 나이에 배울 수 있는 곳은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