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검과혼을 해봤다.

戰後派文學|2012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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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검과혼을 해봤다.

나도 검과혼을 해봤다.

戰後派文學|2012년 6월 22일

나는 비열한 암살자를 하고 싶었는데 이게 왠걸.. 스토리가 아주 그냥 대단한 정의의 사도 나셨음.. 게다가 막내의 위치라니.. 핫챠! 내가 원한건 그런게 아닌데! 일단 기본적으로 어떤 게임이던지 운지부터 해주는게 필수. 으아아아아아아아앙~ 아따 고향 사람을 여서 만나네 반갑구마잉 아 근디 야가 라도인걸 봐서는 알고보면 진짜 배신자는 야 일거 같당께 라도인은 통수를 치니께 틀림 없을 것이여 사실은 죽은게 아니랑께요 내가 하고 싶은데 이런 캐릭터 였는데.. 그래서 눈썹이랑 눈매 비열하게 해놨더니 저 무성이란 캐릭터도 그렇게 생겨먹음 ㅡㅡ 목소리도 김환진이라 누가봐도 악역스멜 나더닠 근데 내가 캐릭터를 너무 작게 만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