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시리즈 - 혼동하는 용어, 의외의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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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시리즈 - 혼동하는 용어, 의외의 사실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병기인 비트(Bit)는 사탕무(Beet)를 닮아서 생긴 이름이다. 이후 시리즈에서는 무선으로 날아다니며 전방위 공격(All range attack)이 가능한 병기가 높은 확률로 등장하며 비트라는 이름이 붙는 경우가 많다. 기동무투전 G건담의 로즈 비트, 기동신세기 건담X의 G-비트,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극장판의 소드 비트는 사탕무는 닮지 않았지만 비트이다.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병기인 판넬은 깔데기(Funnel)을 닮아서 생긴 이름이다. 그래서 판넬(Panel)이 아니라 펀늘, 퍼늘이다. 비트와의 차이점은 제너레이터의 유무이다. 비트는 제너레이터가 내장되어 크기가 크지만 퍼늘은 제너레이터 대신 충전식으로 구현하여 소형화를 이루어냈다. 따라서 최초의 비트 탑재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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