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뽑기
야탑 역에서 약속이 있어서 왔는데 길이 막혀서 늦었다. 그리고 기다리는 사람은이걸하고있었다. 가운데 분홍 맛사지가 어디서 많이 본거지만 못본척하느라 힘들었다.두번만에 이걸 뽑았다. 그리고 첫끗발이 개끗발이라고아! 안 나와!포기하지않고으으으으...확대해보면알겠지만 끝에살짝 걸려있다.오 되써! 했는데 꼬라지 보소....대롱대롱...우리 여기까지 갔는데 안되더라. 아예 밀리지도 않아서 결국 포기. 둘이 한 삼만원썼다. 거리에 뽑기란 뽑기는 싹뒤져서 딀법한거 골랐는데 이거 보소. 프랑키 걸려있는 꼬라지 보소.... 이게 또 만원...결국 즉석 복권까지... 가지고 있ㄷ닌 현금 싹 털었다.아....쓰레기는 쓰레기통으로....이거리 뽑기 기계는 싹 뒤지먼서 한 듯. 돈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