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OBAKO 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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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BAKO 14화
설마 타카나시를 능가하는 노답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이번 시간은 새 프로젝트 진행에 박차를 가하는 시간, 점점 새 프로젝트를 위한 틀이 짜인 전개였는데요... 지난 화에서는 드디어 주역 5인방이 한데 모일 구심점이 생기게 되어 이번 화가 기대되었습니다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더군요(어무룩)... 자세한 건 노 코멘트입니다만, 첫 화부터 꼼꼼하게 지켜봐왔다면 대충 짐작이 가능할 겁니다... 이번 화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대목은 전반부의 캐스팅 정리 회의, 이건 회의를 하는 건지 병림픽을 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카오스더군요... -┌;;;;; 안 되겠어 이 인간들,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그리고 그 결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