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 마이즈루 폭망 벚꽃놀이
마이즈루 라이트업을 보기에 앞서... 후쿠오카 벚꽃 구경명소로 알려진 니시공원에 왔다... 앙상한 가지들과... 썰렁한 노점... 입구에서 공연을 준비 중이던 아기원숭이도 사람이 없어 뻘쭘해하다가 그 와중에 소나기까지 내려 이곳을 떠났다.. 이곳에서 잠시 비행기 구경을 하며 행운을 빌고 썰렁한 노점상 한 곳에 들어가 치즈스틱을 시켰다. 시즈닝은 콘소메 맛으로. 아니 근데 내가 생각한 비쥬얼은 이게 아닌데 이거 치즈 춘권 아니냐고!!!!!!!!!!! ㅆㅂ 기름 뚝뚝 떨어지는데 먹을 도구도 없어 젓가락 좀 달라니까 옆 노점상에서 얻어다준 것도 별로였고 치즈도 걍 피자 치즈 같은 거... 노맛. 300엔이었으니 롯데리아 치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