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에 가서 몬헌4를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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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 포장된 상태... 여튼 플4 발매일이라서인지 플4 사러온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뭐 그러나 정작 물량이 없어서 예약자들도 대기타고 있더라고요. 그걸 보고 든 생각은 예전처럼 게임에 열성적이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것... 솔직히 거치형 콘솔 자체를 애용한 것이 플2와 Wii 정도였으니 과거에도 그렇게 열성적이었다고 하기는 힘들겠군요. (친구는 그 이전 세대에도 각사 콘솔을 다 구입하던 녀석이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