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도, 악마도 단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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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도, 악마도 단 것이 좋다
도둑잡기를 마치고 지친 당신 앞에 나타난 과자 세상. 신계와 마계 구분없이 모두가 즐거운 이 공간에서 잠시나마 쉬어가봅시다. 아, 과자를 먹어보고 어떤 게 맛있는지는 얘기하고 가야 합니다! 2월을 시작하는 이벤트는 발랜타인 페스티벌입니다. 2년 전에 나왔던 테마와 같은 구성인데, 그때는 최초로 한정 마녀가 튀어나와서 도느라 죽는 줄 알았죠. 이번에는 덱도 빵빵하고 육성도 빵빵하니 겁낼 게 없다! 아, 신성 마녀 있구나.(...) 과자 만들기를 테마로 싸우는 이번 이벤트의 마녀는 멜티 초코. 검은 초콜릿이 테마 같은데 다크 속성이 아니다?! 스킬은 적에게 최대 200% 치명타를 입히는 초콜릿 호우. 카드 성능과는 별개로, 초콜릿과 사탕이 있으면 당연히 초콜릿으로 손이 갑니다. 나, 달고 말랑한 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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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의 4번째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접속 안하려다가 알람 메시지로 신계 4번째 생일 이벤트라고 해서 꾸역꾸역 들어감. 이번 이벤트의 주역은 픽시......인데 얘 갑자기 사람 크기로 커졌어?! 이전에 묘사되는 건 거의 손바닥만한 크기였던 거 같은데. 이벤트를 맞이해서 픽시의 드레스업 이벤트. 고민하는 픽시(R) -> 프레 픽시(SR) -> 샤이닝 픽시(UR) 제작이 가능하죠. 이걸로 크루세이드 정벌기의 메인 캐릭터인 오라클, 알케미스트, 픽시의 UR 카드는 다 나왔네요. 픽시는 안 나오겠거니 했는데. 샤이닝 픽시는 라이트 속성 강화 카드고, 여기에 추가로 지급되는 2종의 카드를 사용해 별개의 픽시로 진화가 가능합니다. 한 장은 맵 보상이고 나머지 하나는 랭킹 보상인데, 랭킹 보상 능력이 눈에 띄게 좋은 건 아니라서 랭킹 놓쳐도

탈주 좀 그만해라 요것들아
평범하게 카니발을 관람.....하는 이벤트일리는 당연히 없고, 메인 무대를 담당하는 란츠가 탈주해서 잡으러 가야 합니다. 야, 이놈들아!! 탈주 좀 하지마라!!! 힘들어!!! ......영주님이니 뭐니 하지만 그냥 제약만 적은 심부름꾼이잖아...... 이번 카드들은 특이하게 도시 이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마녀인 오르로(Oruro)도 도시 이름이지 않나, 대사에서 언급되는 퀘벡도 도시고........ 환상마녀인 란츠(Lantz)마저도 도시 이름. 야이.......덕분에 무슨 관계인가 뒤지다가 포기. 란츠는 아군 스킬 하나를 최대 3번 발동시키는 일반적인 스킬 발동형 카드. 추가적인 능력이 없어서 알파나 오라클에 비하면 좀 떨어지긴 합니다만, 랭킹 보상 카드를 받으면 아군 카드 1장 파괴 시 1회만

파티에 흥미를 잃으면 별다른 이유가 있나
귀족인 부모가 주최한 파티에 흥미를 잃은 딸. 이런 경우에는 당연히 계속된 파티에 지치고 갑갑한 생활이 싫은 것일테니 밖에서 자유롭게 놀고 들어오면 낫는 법입니다. .......아, 이번은 그게 아니라고? 소녀가 파티에 흥미를 잃은 이유는 바로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없어서.......이래서 귀족들은 안된다는 거다!! (부들부들) 이번 이벤트는 합성 이벤트로, 샐리 > 소녀 샐리 > 소공녀 샐리 로 이어지는 카드 합성 이벤트입니다. 당연히 중간 단계인 SR 소녀 샐리는 거쳐가는 단계이니 스킬 활용도 그런 건 넘기고 갑시다.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입고 신이 난 모습인 소공녀 샐리. 그럴 거면 진작에 마음에 드는 옷을 찾아서 준비하면 되잖아.......(끄윽) 이번 UR 카드의 스킬은 패션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