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의 분노] 아따 잘나오네 깔깔깔!

Furrydom|2012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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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의 분노] 아따 잘나오네 깔깔깔!

[바하무트의 분노] 아따 잘나오네 깔깔깔!

Furrydom|2012년 9월 26일

제가 근래 영판 바하무트에도 돈을 좀 쓰고 있습니다. 사실 김치무트에서 쓰려던 돈을 여기다 쓰는 셈이죠. 김치무트는 갈수록 돈쓰기 아까워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여튼 김치무트와 치즈무트를 둘다 카드를 북북 뜯긴 하는데 (북미판은 프로모션들이 찰져서 좀 뜯는 맛이 나더군요.) 제가 S레어급 운이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없는게 아직도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누군 한번 북 뜯고 아서왕 나오는데 누군 30만큼 북북 뜯어도 한장도 못봤어요. 대신!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47~50홀파에 거래되는 마족 방덱의 희망인 블러디 미스트레스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있는 5장 중에 2장은 바자에서 구한건데 3장이 부스터 뜯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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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rydom|2014년 4월 1일

정식명칭은 함사 시뮬레이터 끆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바하무트의 분노] 근황

Furrydom|2013년 9월 9일

요즘 삼신기가 너무 많아서 저도 장만했습니다. 본격 할렘. 방덱은 뭐 데몬답게 공덱에 비하면 좀 부족. 그래도 이젠 강한카드 중에서도 어느정도 취향 맞춰서 카드를 써도 되는 상황이니 편하네요.

[바하&데메]마해 결산 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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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8월 11일

1. 바하무트의 분노 이번 마해 이벤트는 나름 느긋하게 달렸습니다.(어디까지나 고블린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300위 초반이라 리바이어선 한 장으로 끝났는데 사실 별로 달릴 의욕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지라... 이번엔 박스 포인트 제도가 도입이 되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박스는 그냥 물량으로 뽑고 두 번째 박스를 바로 비서 뽑고 프린세스 노리는 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뭐 안타깝게도 서머 프린세스는 한 장도 못 얻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했듯 의욕이 저하된 상태에 고블린 이벤트처럼 시간을 제물로 바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잡고 있던 목표는 달성한지라 크게 아쉽지는 않네요. 그 목표란... 1차 목표 비서2차 목표 위크였는데... 사실 위크는 나중에 천천히 만들 생각이었는데 운좋게도 박스